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1) 한국으로 가기로한 결정한 이유는?

아르헨티나에서는 이곳에서뛰는것과 같은 기회를 얻을수 없을것을 알았기에 한국으로 왔습니다.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은 어떤 느낌인지 알거에요. 아르헨티나에 알려진 축구는 아니지만 저는 아르헨티나를 떠나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싶었어요. 제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저는 제법 잘하고있습니다. 골도 넣고있어요. 지난 세 경기에서 저는 세 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와 문화적으로 매우 다른 나라이지만 세계 어느곳에 있던 축구는 같은 축구죠.

2) 한국에서의 삶은 어떤가?

통역이 있으며 인창수 코치가 아르헨티나에서 살았기에 스페인어를 할줄압니다. 그래서 전혀 문제없습니다. 사실 해외에서의 삶이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매일은 평온하며 제 와이프가 영어를 조금할줄 알기에 집밖에서도 생활하는데 도움이됩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했을때 통역이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 입국할때 해야할 과정들이 많았고 일상생활에도 그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인창수 코치도 제게 매일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것들 덕분에 지금은 평온합니다.

3) 아르헨티나 축구와 한국 축구의 차이는?

한국의 경기가 더 빠르게 진행되며 모든 경기가 매우 격렬하게 치뤄집니다. 아르헨티나 2부리그에서는 더 많이 부딪히고 힘을 중심으로 축구하게됩니다. 이곳은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 아마 VAR이 한국에는 있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VAR이 없었기에 이런 차이가 생긴것 같아요. VAR은 놓지는게 없습니다. 아르헨티나는 VAR이 없기에 심판들이 못보고 지나치는것들도 있으며 그때문에 갈등이 많죠.

4) 한국에서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같은지?

한국에서 정말 편안하기에 이곳에서 몇년은 더 보내고싶습니다. 저와 제 가족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합니다. 이곳에와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면 많이 달랐겠지만 지금은 경기를 뛰기에 제 도전이 가치있었다고 생각하며 만족합니다. 저는 몸에 조금 불편함을 느꼈던 두세경기 빼고는 모든 경기에 나서고있습니다.

5) 외국인 선수들이 많이있나?

사실 한국 선수들은 매우 훌륭한 수준이며 뛰어난 선수들이 많습니다. 팀에는 3명의 외국인만 등록할수있으며 대부분이 브라질 선수들입니다. 거의 모든팀에 브라질선수들이 한두명은 있습니다.

6) 함께뛰었던 동료중에 한국으로 데려가고 싶은 선수가있나?

Juan Olivares를 데려오고싶네요. 그는 생각을 많이하고 많이뛰며 수준높은 선수에요. 그의 스타일이 한국에서 잘 먹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축구는 매우 빠르고 모든 선수들의 피지컬이 훌륭합니다. 한국은 VAR이 있기에 파울에 관련되서도 매우 깨끗한 축구를 하고있죠.

https://www.ole.com.ar/futbol-internacional/nico-benegas-corea-sur_0_YGdFeE3Wj.html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진📸 사랑LOVE 포인트 만렙! 도전 2025.03.19 4651
공지 안내 🚨(뉴비필독) 전체공지 & 포인트안내 2 2024.11.04 25846
공지 System URL만 붙여넣으면 끝! 임베드 기능 2025.01.21 20431
375927 유머 할머니가 자꾸 늙으면 죽어야지... 이런말 하시길래 newfile 2025.05.21 15
375926 유머 스노우볼이 엄청 크게 굴러간 사건 newfile 2025.05.21 16
375925 유머 유명 강사가 말하는 재능 newfile 2025.05.21 10
375924 유머 배우 차인표가 인스타에 올린 글 ㅠㅠ newfile 2025.05.21 12
375923 유머 ㅇㅎ?) 큰 가슴때문에 14만원짜리 브라입는 여고생 newfile 2025.05.21 10
375922 유머 싱글벙글 웹소설 다잉메시지 newfile 2025.05.21 11
375921 유머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로터리 newfile 2025.05.21 14
375920 유머 송소희 "손흥민과 결혼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하지마라." newfile 2025.05.21 11
375919 유머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콘서트에 가서 실망하는 부분 newfile 2025.05.21 13
375918 유머 노인이 떨어트린 천만원, 500만원 씩 반띵한 두 여자 newfile 2025.05.21 13
375917 유머 여자친구보다 엄마가 더 예쁘다는 아들 newfile 2025.05.21 10
375916 유머 냉장고 살 때 고민되는 부분 newfile 2025.05.21 12
375915 유머 교토 화법 구사하는 서울시 newfile 2025.05.21 11
375914 유머 LAD 김혜성 타격폼 변경된점 분석글 newfile 2025.05.21 11
375913 유머 1인 뷰티샵 차려줬더니 바람난 아내 newfile 2025.05.21 12
375912 유머 실존하는 남혐여론선동 활동 ㄷㄷㄷ newfile 2025.05.21 11
375911 유머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아빠를 구한 2살 아기 newfile 2025.05.21 10
375910 유머 진순, 진매 긴 싸움의 끝 newfile 2025.05.21 12
375909 유머 일본에서 미나리 열풍이 부는 이유. newfile 2025.05.21 12
375908 유머 어느 일진녀의 순애 newfile 2025.05.21 12
375907 유머 성폭행 일관된 진술의 시대는 갔다.. newfile 2025.05.21 10
375906 유머 학창시절 쉬는시간 10분 아직도 미스테리임 newfile 2025.05.21 13
375905 유머 살 찐다는 오해가 있는 음식 newfile 2025.05.21 14
375904 유머 술판 막겠다고 그늘 없앤 구청 newfile 2025.05.21 10
375903 유머 중국 여권 파워를 알게된 중국 여성들 ㄷㄷㄷ new 2025.05.21 9
375902 유머 6살 연하남친에게 그돈쓰고 만날바엔 20살만나겠다는말듣고 차인 여시 newfile 2025.05.21 11
375901 유머 섹스하면 기분이 안좋아지는 일본 누나 ㄷㄷㄷ newfile 2025.05.21 10
375900 유머 반말에 매우 민감한 정상수 newfile 2025.05.21 10
375899 유머 후배 신인모델 노예 부린 브랜드 사장에 빡친 김우빈 newfile 2025.05.21 10
375898 유머 역사학자들 사이에서 나치가 전쟁 이겼어도 오래 못 갔을거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 newfile 2025.05.21 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531 Next
/ 1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