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국내야구

국내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조회 수 438 추천 수 0 댓글 0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1978년 프리시즌 경기에서 오클랜드 레이더스를 상대하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리시버 대릴 스팅리는 패스를 잡으려다 상대 디펜시브백 잭 테이텀과 충돌함

 

 

테이텀의 어깨 패드는 스팅리의 헬멧과 충돌했고 스팅리의 네번째와 다섯번째 경추뼈가 골절됐으며 척수 손상을 입음

 

 

이 경기 직전 스팅리는 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계약에 합의를 한 상황이었고 패트리어츠가 오클랜드에서 돌아온 후 공식적으로 이뤄질 예정이었음

 

 

 

스팅리는 이 부상으로 인해 여생을 사지가 마비된 상태로 살아야 했음

 

 

 

 

당시 논란이 되긴 했지만 이 상황에 대해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는데, 규정상 헬멧 대 헬멧 충돌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플레이였고 현재는 선수의 머리나 목에 직접적으로 타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당시 스팅리가 전성기에 이르런 스타 선수였기 때문에 이 부상은 큰 화제가 되었는데 NFL은 이 부상 이후 상대 선수에 대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줄이도록 룰을 개정했고 스팅리와 리그의 합의가 이루어져 경기 중 사고로 장애를 얻게 된 선수에게 치료비를 제공해주는 계기가 됨

 

실제로 스팅리의 소속팀이었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스팅리의 여생을 위한 모든 치료비, 스팅리의 자녀들을 위한 교육비들을 지불함

 

 

 

또 이 사고를 계기로 스팅리와 친분이 생긴 상대팀 레이더스의 진 업쇼는 후에 선수 협회를 통해 장애 선수들을 위한 혜택과 권리를 확보하는데 큰 도움을 줌

 

 

 

 

 

 

 

image.png.jpg

 

 

대릴 스팅리의 손자 또한 풋볼 선수가 되었는데 바로

 

 

image.png.jpg

 

휴스턴 텍산스 신인 코너백 데릭 스팅리 주니어


⚾ 국내야구

국내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조회 수 날짜
공지 🚨(뉴비필독) 전체공지 & 포인트안내 3 file 25860 2024.11.04
공지 URL만 붙여넣으면 끝! 임베드 기능 20435 2025.01.21
1351 '** 감독'이 모욕죄? "별명이 인격적 가치를 훼손한 범죄라면 죄다 전과자될 것"…허** 전 감독 '대량 고소'의 이면 [춘추 탐사] file 458 2022.05.06
1350 '김치'유니폼 입고 경기한 MLB 마이너리그팀.JPG file 391 2022.05.02
1349 '리드오프' 김하성, 14G 연속 출루… SD는 3연패 탈출 365 2023.07.21
1348 '명품 해설자' 클템-노페, 스포티비 항저우 아시안게임 LoL 중계진 합류 file 401 2023.09.20
1347 '시즌 35호포 포함 4출루 맹활약' 오타니 주요장면 (07.18) 365 2023.07.21
1346 '안지현 치어리더' 이다혜 이어 대만진출, 타이강 호크스 트레이너 합류 file 424 2023.08.18
1345 일반 🇰🇷 ONE팀 큰방 프리미어 평가전 1차 달글 vs쿠바 🇰🇷 1 1058 2024.11.08
1344 🦁 최강 삼성 꼴탈 기원 혼자 달리는 달글 file 104 2023.07.12
1343 🦁 최강 삼성 꼴탈 기원 혼자 달리는 달글 file 655 2023.07.13
1342 <교시>오늘의 응원팀 558 2022.05.03
1341 "거포도 저런 타격을 하는데…" 5연패 끊어낸 컨택 신공 "신민재, 이도윤 처럼, 장점 활용할줄 알아야…" file 399 2023.09.20
1340 "다른 팀은 별로 표기하면서"…'유퀴즈', LG 트윈스 비하 논란 file 398 2023.08.17
1339 "랜더스 새 우승기 보게되면 그때 떠나겠다" file 453 2022.05.06
1338 "문동주 130이닝 제한, 로사도 코치가 주도" 자가당착에 빠진 한화 육성 프로그램,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file 546 2023.08.15
1337 "정용진은 원래 두산을 인수하려고 했다." file 369 2022.05.05
1336 "터너와 콜을 합쳐! 그게 오타니 몸값"ESPN 도출 11년 $6억2400만, LAD-SF-메츠 3파전 file 502 2023.08.16
1335 "투수들은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노시환 홈런 시그니처, 이승엽 감독도 느낀 위압감 file 567 2023.08.15
1334 (오피셜) MSI 티켓 판매 안내 - 5월 4일 티켓 판매 시작 426 2022.05.03
1333 08년부터 히어로즈랑 롯데랑 같이 간적 없음? 667 2022.05.07
1332 10분 후에 연고전함 ㅋㅋㅋ file 553 2022.05.07
1331 10월 13일자 KBO리그 순위 업데이트 file 973 2023.10.14
1330 12-13시즌 양동근에 도전한 김선형 이제는 변준형의 도전을 받는 입장인데 457 2022.05.02
1329 13kg 감량한 류현진 근황 375 2023.07.21
1328 14년 전 오늘, KBO에서 있었던 일 file 373 2023.09.23
1327 14일 키움전 유한준 은퇴식. file 517 2022.05.06
1326 1999년에 대체 무슨일이 일어난 거냐 file 351 2023.09.18
1325 1R 10순위 정관장 나성호 477 2023.09.21
1324 1R 1순위 kt 문정현 429 2023.09.21
1323 1R 2순위 모비스 박무빈 466 2023.09.21
1322 1R 3순위 LG 유기상 479 2023.09.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6 Next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