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22:57
조회 수 7061 추천 수 0 댓글 3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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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끼리 와서 할머니가 립펜슬이랑 틴트 이런거 못뜯게 테이핑해놓은걸 억지로 잡아뜯고있더라 어이가 없어서...
근데 직원한테 말했더니 거의 무시하다시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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