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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계 뉴스 보면 아주 가관이네요. 다들 마녀사냥에 취해서 본질은 못 보고 있는데, 냉정하게 팩트와 논리로만 딱 정리해 드립니다.
1. 조세호 '조폭 연루설'? 이게 왜 죄인가? 조세호가 그 사람들 사업 홍보 도와주고 돈 받은 게 왜 문제죠? 연예인은 자기 인지도 팔아서 먹고사는 사람입니다. 사회계약설 관점에서 보면 이건 정당한 노동의 대가예요. 그 조폭이 나중에 범죄를 저질렀든 돈을 어디 썼든, 그건 그 사람 죄지 조세호 죄가 아닙니다. 님들 마트에서 물건 샀는데 마트 주인이 그 돈으로 도박하면 님들도 공범인가요? 공과 사 구분 좀 합시다. 사적인 결혼식에 누구 불렀는지가 왜 범죄처럼 취급받아야 합니까?
2. 박나래 '주사이모'와 매니저 폭로? 물증 있습니까? 성희롱이니 폭행이니 자극적인 말은 많은데, 정작 중요한 DNA 검사 결과나 상처 진단서 나온 거 있나요? 님들 말대로면 벌써 구속됐어야죠. 특히 '주사이모' 건도 박나래가 평소 건강이 얼마나 안 좋았는지 아는 분들은 알 겁니다. 아파서 지인(이모)한테 영양제 좀 맞았을 수도 있는 건데, 이걸 '마약 중독' 프레임 씌워서 죽이려 드는 거, 이거 전형적인 나치식 선전 선동 아닙니까?
3. 왜 지금 터지는지 '정치적 나비효과'를 보세요 지금 1월 초에 정치권 비리랑 인사 청탁 의혹 터지는 거 다들 모르는 척합니까? 정치 뉴스 묻으려고 연예인 사생활 털어서 방패막이로 쓰는 거, 이 공식 아직도 모르겠어요? 사생활 예의도 없는 폭로자들한테 휘둘려서 한 사람 행복 짓밟는 짓 그만 좀 합시다.
결론: 증거 없으면 입 닫읍시다. 남의 사생활 예의 없이 파헤치지 말고, 예능을 다큐로 봐서 사람 인생 망치지 마세요. 님들이 하는 짓이 바로 '이간질'이고 '선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