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동훈 변호사는 "만약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 물론 항고도 하겠지만 기각으로 인해 전속계약이 존속됐음에도 활동을 강제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다만 활동 거부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될 거고 아마 손해배상으로 책임을 지는 것이 될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훈 변호사는 피프티 피프티의 결별 의지 이유에 대해서는 "전홍준 대표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범죄자가 있기 때문이다. 법인 자산이라든지 재원들이 유출되는 부분들을 믿을 수 없다. 멤버들은 범법행위하는 대표와 함께 할수 없다는 취지"라고 강하게 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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