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5:21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어제 개콘보는데

방청객이 두쫀쿠 먹을 돈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하자 김영희가 속시원한 답변함ㅋㅋㅋ

김영희 왈 사 먹을 여력이 안 되는거야? 그럼 못 먹는거야 ㅋㅋ
그리고

살이 안 찐다는 중3의 고민을 들은 김영희ㅋㅋㅋㅋㅋ

두바이쫀득쿠키 먹으셈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비싸다고했잖아욬ㅋㅋㅋ
근데 두쫀쿠 먹으면 벌크업 쌉가능하긴함..ㅋㅋㅋ

칼로리 미쳤음 ㅋㅋ
로그인 후에 바로 열람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