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능력없는 한남들이 조리원 갖고 돈 아깝다는 둥 모성애 타령 워킹맘 타령 하면서 와이프 가스라이팅 하고 죄책감 심어주더라. 주변에 아빠들 보면 셋째까지 조리원에 도우미 두돌까지도 해주던데… 그 아빠들이 똑똑한거지. 능력있으니 전문가한테 애 맡기고 와이프 편하게 육아 하게 해주면 자기 밥도 얻어먹고 본인은 가사 육아 좀 쉬면서 할 수 있으니. 네오팜 저 놈 나중에 와이프 조리원 안 간다고 육아 살림 하겠냐 오히려 와이프 몸조리 못해서 아프면 아파서 병원비 나온다고 ㅈㄹ할 놈임. 남들 다 하는 육아 살림 넌 왜 못하냐고
산후조리원 요구하는 여자는 산후조리원 그거 하나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그 이후로 남자 힘들게 할 일들이 줄줄이 대기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