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잡담
2023.02.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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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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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 아님? 솔직히.. 절대 언니한테 이런 뉘앙스 안 내비칠거고 어디가서 이런 말 안할거야.
언니는 임용 4년 하다 포기하고 일반회사 다니고 있었어. 이때 상견례도 봤고 회사 다니고 계셨고 이때만 해도 임용 얘기 없었음., 근데 상견례 끝나고 결혼날짜 잡고 결혼준비 하는데 갑자기 회사 관두고 모아둔 돈 없고 임용 준비한다고 오빠한테 도와달라 한거야(언니 부모님도 지원×) 결혼자금도 오빠가 다 냈고 집도 오빠가 함.
난 솔직히 부정적으로 언니가 임용에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해.. 진짜 교사에 생각이 있었음 기간제라도 했었을거고 임용에 미련이 있었음 임용 할 돈 모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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