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잡담
2025.07.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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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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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던 뭐던 사달라고 한적 없고
본인이 사주고 싶다며 사주거나 뭐를 선물하곤해요
거절해도 소용 없구요
(까다롭다, 정없다 이런얘기 들은적 있어요..)
선물 같은 경우는 가끔 받고 싶은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이 고마워서 진짜 최선을 다해서 기쁜척했어요
(원래 감정 기복이 잘 없는 편이라 이런게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때 사주지 않았냐, 해주지 않았냐하며 생색내는데..
이게 왜이렇게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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