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잡담
2025.08.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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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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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겪은거 말하면
내가 이사온지 며칠안되어서 분리수거장에 분리수거하러 나갔어. 내가 물건같은거 원래 잘 못찾는 까막눈이긴한데; 캔 버리는데가 안 보이는거야 그래서 그냥 바로 앞에 있던 사람한테 캔 혹시 어디버리냐 했더니
표정이 좀 ‘이걸왜물어??’ 이런ㅋㅋ “저기다 버리면 되죠” “저기잖아요 ” 이랬나;
암튼 말하는 문장도 좀 별로였어 ㅋㅋ
내가 무슨 지한테 관심있어서 말건줄아나 도랐맨 ? 싶더라고. 어려보였어 30살정도?
그러다가 또 폐가구 이런거 어디버리는지 몰라서 앞에 있던 또래 여자분께 물으니깐 엄청 친절히 알려주시더라고
ㅠㅠ
나 근데 나이먹고 살찌고 한남에게 저런경험 또 있었던거같아 ㅋㅋ
내가 좀 표정이랑 말투에 예민해… 잘 캐치함
젊은남자에게 말 안걸어야지 이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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