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잡담
2025.08.07 11:00
조회 수 1483 추천 수 0 댓글 5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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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원망스럽고 도저히 못살겠다 이런느낌이아니고
서로 이제 다른삶을 시작하자!!! 이런 분위기야
헤어지고 나니까 믿고따르던 우정이 생겼데
홍진경이라서 다르게느껴지는건가?
되게 편안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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