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잡담
브이로그랑 뷰티 관련 영상, 제품 리뷰들 채널이 따로 있는데 항상 제품 리뷰할때도 육아나 살림 얘기같은 사적인 내용이 너무 많고 가끔은 육아때문에 리뷰는 대충 넘어가는게 좀 아쉬웠거든...제품들도 별로 다양한걸 보여주지도 않고 뷰티 유튜버인데도 가끔 트렌드를 너무 모른다 싶기도 하고... 근데 그냥 혼자 속으로만 아쉬워했는데 최근 영상에서 불만스러운 내용의 댓글 많이 달린거 읽어보니까 비슷하게 불만가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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