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잡담
2025.10.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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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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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관암으로 수술하고 치료 받으시다가
2달 전에 폐까지 전이됐고 여명이 3달~1년이라고 들었어
시아버지는 항암 안하신대서 집에 계시는데
점점 기침을 많이 하시고 기력이 없으시네
올때마다 수척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생명이 꺼져간다는게 이런건가 싶어 맘이 너무 안좋아
그래도 드시는건 많이는 아니더라도 입맛 잃지 않으셨고
어디 아프다고는 안하셔
덩치가 좀 있는 편이신데 다행히 살도 안빠지셨더라고
그럼 아직 괜찮으신거지?
3달~1년 정도 더 사신다해도 훨씬 더 사실 수도 있는거지?
이러다가 갑자기 돌아가실까봐 무서운 생각도 들고
마지막에 통증이 심하시지는 않을지 어떤 모습이실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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