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2025.10.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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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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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약속 없으면 불안했거든? 주말에 집에 있으면 괜히 허전하고 나만 아무것도 안 하는 느낌이라서 일부러라도 나갔단 말이야. 근데 요즘은 그냥 집이 너무 좋아ㅋㅋ 이불 속이 세상에서 제일 편함.
유튜브 틀어놓고 누워 있다가 배달 시켜 먹고 다시 누워 있고… 그러다 하루 끝남ㅋㅋ 근데 이상하게 그런 날이 제일 행복해.
사람 많은 데 가면 피곤하고, 친구 만나도 대화하다가 갑자기 귀찮아짐. 나 진짜 점점 집순이 돼가는 중임ㅠㅠ
나만 이런 거 아니지? 요즘 다 이렇다 그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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