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2025.11.1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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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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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지하철 타기 전에 커피 한 잔 딱 사서 들고 갔거든요?
근데 문 닫히기 직전에 타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그대로 내 옷에 다 쏟음ㅋㅋㅋㅋ
하의는 얼룩지고 손은 뜨겁고, 옆사람 눈치 보이는데 진짜 개망함ㅠㅠ
결국 회사 도착해서 화장실 가서 닦는데 냄새까지 커피냄새 폴폴…
동료가 “커피향 좋네요~” 이래서 그냥 웃었는데 속으로 울고 있었음ㅋㅋㅋㅋ
오늘 하루 그냥 망한 걸로… 내 월요일은 여기서 끝났다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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