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2025.11.10 05:03
조회 수 3928 추천 수 1 댓글 3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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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충동적으로 귤 한 상자 샀거든요ㅋㅋ
딱 겨울 시작 느낌이라 따뜻한 방에서 귤 까먹으면 행복할 것 같아서…
근데 문제는 양이 너무 많음ㅠㅠ
혼자 사는데 5kg는 미쳤다 진짜ㅋㅋㅋㅋ
하루에 다섯 개씩 까먹다가 손가락 끝 다 노래지고 손톱 사이 귤즙 냄새남ㅋㅋ
그래도 맛은 진짜 달아요ㅠ 시큼한 귤보다 달콤한 쪽이라 계속 손이 가요ㅋㅋ
요즘 퇴근하고 귤 까먹으면서 드라마 보는 게 유일한 행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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