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2025.11.13 22:36
조회 수 5503 추천 수 0 댓글 3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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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째 단골인 미용실샘이 갑상선 수술하고
요양하고 오신대.
흔히 말하는 착한암..부위는 아니고
본인은 태연히 말하시더라구. 글두 얼마나 떨리겠어.
카톡 선물하기 할건데,
이뮨 비타민 이런건 쫌 그런가?(나도 이런거들어옴
그냥 싹 나눠먹어버려서)
차라리 백화점 상품권 주고
담에 뭐 몸보신하라고해야하나?
뭘 드려야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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