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2025.11.13 22:36
조회 수 5394 추천 수 0 댓글 8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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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웹툰 본적이 없어.. 가족이나 보는 사람 많았는데 나하고는 안맞아서
웹툽 보는 사람 뭔가 한심하게 생각했거든
근데 내 기분인가 요새 웹툰 글이 자주 보여서 호기심에 보게 됐는데..
내 취향을 알게 되었네.. 나 변태적인것도 좋아하고 ㅋㅋㅋㅋ 로맨스도 너무 좋고
진정한 광대승천을 알게됨
근데 끊을 수가 없다 ㅜㅜㅜㅜㅜ 워킹맘에게 생명수가 되어비림..
틈만 나면 보고.. 밤에도 이거 보느라 현생이 너무 피폐해짐..
아이랑 있을때는 안그래야 하는디..
시작은 시든 꽃에, 왕과의 야행..
지금은 작전명 순정, 대충 캠퍼스연애물임 이런 말랑말랑하게 더 좋기는 함
하아...........웹툰 어플 지웠다 깔았다 몇번을 반복함
다시 마음 잡고 출근길에 책 펼쳐 봤는데.. 개 졸음옴.. 온몸으로 거부하나 봄 ㅜㅜㅜ
도파민에 절여진 .. 내 자신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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