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2026.02.11 23:24
조회 수 5136 추천 수 1 댓글 5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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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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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예민하지만 나보다 더 예민한 혈육
말 한마디 한마디나 대화 흐름,
집에서 가벼운 상황에서도
촉을 항상 세우고 있는 혈육
ㅈㄴ 피곤하다
밖에서도 집에서도 눈치볼 사람이 있다니 ㅜ 슬픔
이래서 독립하는 시기란게 있는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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