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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2 20:44
제약회사 화이자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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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페니실린 대량생산 성공
최초발견은 플레밍
효능 연구는 플로리 / 체인
근데 이걸 도저히 대량생산할 방법이 안보여서 미국의 한 제약회사로 가서 연구를 맡겼는데 이게 화이자
에어탱크를 이용한 발효공법으로 최초 대량생산에 성공해서 전세계에 보급
마이신
이것 역시 화이자에서 테라마이신 대량생산 최초성공함
1950년 흙 속에서 테라마이신을 개발, 전 세계로부터 13만5000개의 흙을 퍼와 그 속에서 발견
땅에서 가져왔다는 의미에서, 땅의 영어표현인 테라(Tera)란 말을 넣었고한다.
신맛을 내는 음료의 99%에 들어가는 구연산
원래는 레몬즙을 건류해서 만들어내는 말그대로 '구연'(레몬의 한자음)산인데
이걸 당밀을 발효해서 만드는 방법으로 바꿔서 가격을 1/10으로 개떡락시키고 초 대량생산에 성공
신맛나는 음료의 가격이 저렴한건 다 화이자 덕
원래는 개비싼 레몬주스나 레몬으로 만든 구연산을 썼음
재밌는건 제임스 큐리에 박사가 발견한 기술로 대량생산을 했는데, 이 실험실에서 잡일 보조하던 엔지니어였던 재스퍼 케인이란 사람이
당밀발효법을 보고 딥 탱크를 이용해서 곰팡이를 배양하는 방법을 개발했는데
이걸로 페니실린의 대량생산을 이끌어 냄
구연산 대량생산 성공하는순간부터 얘들은 약이건 뭐건 균등한 품질로 대량생산에 몰빵 함
하지만 이것보다 더 쩌는 업적이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