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팬 · 일본문화 · 여행
조회 수 270 추천 수 0 댓글 1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B.L.T. 2020년 2월호 Q&A 파트 미즈키

Q1. 우리집의 국룰 정월요리는?

A. 엄마도 할머니도 오세리를 만들어주세요. 각각 맛이 달라서 할머니는 일식, 엄마는 양식을 만듭니다. 저는 홍백 나마수와 말린 청어알, 죽순 찜, 밤조림, 다테마키를 좋아합니다.

 

Q2. 정월 첫 참배는 매년 하러 갑니까?

A. 엄마하고 갑니다. 친가 근처 신사에서 정월은 붐비기 때문에, 3월이나 4월에 갑니다. 노점의 헤비 카스테라를 먹으면서 돌아갑니다.

 

 

Q3. 2019년 첫 참배(혹은 19년 중)때 신에게 부탁했던 것은 어떤 것?

A. 많이 자고, 맛있는 것을 잔뜩 먹고, 하지만 그다지 살찌지 않고 행복한 1년을 보내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Q4. 올해 세운 목표는 이뤘습니까?

A. 이뤘습니다. 연기를 많이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도 여러 가지 역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Q5. 내년,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것은 있습니까?

A. 집의 가구를 전부 바꾸고싶습니다. 싫증을 잘내는 성격이기 때문에 금방 바꾸고 싶어집니다. 또 요리하고 싶습니다. 조리기구를 갖추고 싶습니다.

 

Q6. 올해, 누구에게 선물했습니까?

A. 파리에 갔을 때 대량으로 먹을거나 화장품을 샀기 때문에, 일로 신세 진 분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트러플 잔뜩 샀습니다.

 

Q7. 올해 구입한 물건 중에 추억이 깊은 물건이라고 한다면?

A. 음......떠오르지가 않습니다.

 

Q8. 산타클로스의 말버릇을 알려주세요.

A. 빨리 정월 안 올려나.

 

Q9.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필하고 싶은 나의 장점.

A. 의외로 진지. 그리고 부지런함.

 

Q10. 3·4기 라이브를 해서 좋았던 점은 무엇입니까?

A. 처음인 것이 잔뜩 이었습니다. 쭉 긴장하고 있었지만, 어쨌든 즐겼던 2일간 이었습니다. 호응유도도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노력했습니다.

 

Q11. 자신 주변에 있는 “귀여워!” 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려주세요.

A. 무카이 하즈키

 

Q12. 베개 색깔은 무슨 색?

A. 파란색 베개 커버에 폭신폭신한 타올을 둘러서 자고 있습니다. 매일 바꿔서 청결을 지키고 있습니다.

 

Q13. 존경하는 선배는 누구입니까?

A. 선배 분들 전원 동경하고 있습니다. 노기자카란 정말 대단해요.

 

Q14. 귀신 퇴치를 가게 되었습니다. 동료로 하고 싶은 3기 멤버는 누구?

A. 사카구치 타마미, 근성이 있어보여. 눈치 채면 무참히 썰어버릴거 같은 멘탈을 느낍니다.

 

Q.15 올림픽에 나간다면 어떤 경기?

A. 성화 릴레이

 

Q16. 굳이 말한다면 당신은 무스 페치?

A. 근육 페치

 

Q17. 당신을 기분 좋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을 원해요.

 

Q18. 연인으로 하고 싶은 3기생 멤버는 누구?

A. 이토 리리아. 귀여우니깐.

 

Q19. 연인으로 하고 싶은 4기생 멤버는 누구?

A. 제가 고르는 것은 두려움이 큽니다......

 

Q20. 연인으로는 “절대 사귀고 싶지 않는” 3기생 멤버는 누구?

A. 자신. 저 이외라면 누구라도 사귀고 싶습니다.

 

Q21. 4기생에게 살짝 알려두고 싶은 “노기자카 룰” 이라고 한다면?

A. 밥을 가져가는 순서는 연공서열.

 

Q22 전생에 무엇이었다고 생각해?

A. 아이돌

  • 무명의덕질 2021.02.22 01:45
    비회원은 댓글은 열람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후에 가능합니다 ^^

🇯🇵 재팬 · 일본

일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조회 수
공지 🚨 “뉴비 필독! 커뮤니티 사이트 안내 & 덕질 가이드 191 18536
공지 📢 [공모] "우리 커뮤니티 사이트, 뭐라고 부를까요?" 정체성을 찾아주세요! (1만P) 14 12956
886 잡담 힙합을 쉽게 정리해줌 133
885 히토미 일본 뉴발 모델인갑네 349
884 히로세스즈 레전드 짤은 이거지,,,! file 355
883 히나코, 팡순이랑 전부전 갔었던 에피소드 1 file 733
882 히나도서 멤버 직업 file 441
881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일드/일영 목록 (2012.02.06 수정) file 465
880 잡담 후쿠오카 나미하노유온천 file 6752
879 잡담 후쿠오카 공항에서 택시탈때 하이웨이 무조건 거절하시길 2 6697
878 후쿠모토 리코 화보&영상 file 326
877 후카다 쿄코 근황 화보 深田恭子 file 434
876 후카다 쿄코 Kyoko Fukada 화보 사진 모음 file 267
875 잡담 후지 직원들 불쌍할게 뭐 있음 쟤들은 몰랐겠냐? 2 10027
874 후방주의) 치유 받고 싶은 남자 자막은 대체... file 1237
873 잡담 확실히 일본 드라마, 실사영화 배우들은 소속사 꽂아넣기 시스템이라 그런가 441
872 잡담 홍콩에서 ㅋㅅ 이름들어간 기사 나왔나보네 2 file 9989
871 혼다 히토미, 일본 잡지 bis 촬영 비하인드 file 130
870 혼다 츠바사 화보 모음.jpg file 571
869 혼다 츠바사 1인칭으로 연애함해볼래? 805
868 호주 맥심 촬영한 일본녀 file 224
867 호리만봐도 니시노 나나세 성격드러운건 답 나오지않냐? 515
866 호리 졸업기념 1st 포토북 4/20 발매 file 836
865 호리 인스타 file 827
864 호리 아야네 한국에서 찍은사진 file 275
863 현재 akb극장 상황.jpg file 648
862 현 시점 일본 총격범에 대항할 유일한 사람... file 2273
861 잡담 헤세점 야마다 연기 잘하는구나 3 10110
860 헉 일본 쓰나미 경보 무서워 151
859 행복했던 일본 활동의 마무리🥰 | JAPAN 2ND ALBUM [Teddy Bear] HISTORY pt.2 file 578
858 해피~이펙트! - 미야오 미야 (가사 번역) 784
857 해찬이 여자 스태프 신발 뺏어신은거봐ㅋㅋㅋㅋ file 207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