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집착하고(밥 먹을때도 젓가락으로 뒤적거림)모든게 본인 뜻대로 흘러가야하는 직장 선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자기 보다 높은 직급의 상사도 깔보고 무시하는데 왜 회사에서 안짤리는지 … 물론 회사 오너에게는 입안의 혀 처럼 굴긴 합니다.
제일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심각한 기분파에 남이 조금이라도 잘되는 꼴은 못보고 반드시 끌어내리거나 망신이라도 주려고 악착 같이 굽니다.
(기분 나쁜 이유 : 엄마랑 싸워서 … ) 어린애도 아니고 30대 중반 훌쩍 넘은 성인이 맞나 싶어요.
남의 약점을 만들거나 찾아서 마치 자신의 무기로생각합니다. 사실 본인이 생각하는 상대방 약점도 정말 허접한게 대부분입니닼ㅋㅋㅋ 보통 감싸주는게 사람 아닌가요 ?
매일 개인적인 일과 본인 기분으로 사무실 분위기 망치는 1명 때문에 사회 생활하기 너무 힘드네요. 어쩌다가 좋은 가방이라도 들고 오면 어디꺼냐 누가 사줬냐 진짜냐 별거 다 따져 물어봅니다.
남에게 관심도 많아요 ;;;
아침부터 이유도 없이 ㅈㄹ해서 하소연하는 심정으로 적어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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