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한 사람이 오래 남는게 아니고 오래남는 사람이 강한 것이다
늘 제일 똑똑하고 일잘하는 사람이 조직의 최상위 자리에 가장 오래 남는건 아니더라
결국 개인 사업아니고 직장에서는 적당히 마음 안다치고 행복하게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자고, 인생으로 봐서도 남는거라 생각해
적당히 유들하게 휘어지면서 무난한 사람으로 오래 다니는게 기술임
2. 중소에 다닌다면 적어도 중견까지는 노력해서 가보는거 추천..
특히 젊을때일수록 연봉풀이나 배우는 업무자체가 달라지고
제일 중요한건 만나는 사람풀이 달라.. 기본적인 스펙, 상식.. 그리고 그중에서 내 사회친구나 남편이 될 사람이 정해질수 있음..
슬프지만 본인이 특별한 어필 포인트가 있는게 아니면 요즘은 급맞춰서 만나고 어울리니까.. 더 그런것같음 결혼이든 모임이든
나이들고 애낳고는 적당히 중소만 다녀도 괜찮다고 생각해 적당히 내 주변 풀이 갖춰지고 난뒤에는
3. 이직도 해본사람이 하더라..
직장 괜찮고 잘맞음 꼭 할필요는 없는데 너무 안주하고 이직두려워하는 사람은 새로운 사람 조직 업무 적응능력이 떨어지고 30 후 되면 헌신했던 직장에서도 약자가 돼. (어차피 쟨 여기서 오래다녀서 딴데 못가 이런식) 대기업공채출신이나 공겹이면 모를까… 그리고 이직해야 연봉이 오름
나이들면 본인들도 다 알게됨 자기가 이직 안하는 상황인지 못하는 상황인지..
그리고 생각보다 30후만 되어도 여자한테 엄청 박해.. 이직시장이. 어릴때 많은 경험 쌓기를
4. 개인기 하나는 필수
어학능력이든 영업적능력이든 접대를 잘하든 피티능력이든 보고서 스킬이든 정치질이든 뭔가 하나는 꼭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 생각보다 사회엔 무기 여러개 가진 사람이 많더라…
나이들수록 어린애들은 치고올라오고 본인 올라버린 몸값과 나이에도 그 조직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스스로 만들고 입증하는 것
5.잘난 사람만 살아남는거 아니다
모두가 잘날수 없지. 근데 이걸 인정하는 기간이 너무 힘들었어… 내 부족함과 동료의 브릴리언트한 모습. 가진 능력도 기회도 다르니까..
그런데 살아보니 적당히 좀 부족한 채로 모두에게 적당히 약자같고 무난하고 만만한 이미지의 사람으로 남는것도 나쁘지 않아 딱 보여줄때만 잘보여주면 돼. 성실하게 기본 지키고 예의바르게 하고!!
잘난사람일수록 정맞을 일이 많더라…
6. 입을까 말까 한 옷은 입지말고 할까말까한 행동이나 말은 그냥 하지마(정치색 지역색x)
굳이… 회사에서 자아드러내지 않기.
입고싶은건 주말에 입으면 됨.
그리고 너무 허름하게도 너무 사치스럽게도 입지마 제발… 만만하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할것. 가난이나 많이가진걸 티내지 않게.. 누구도 모를 그정도 패션이 딱좋아.
향수도 진한거 개성드러내는거 xx 적당하게 무난하고 불호없을걸로 연하게!!
에티켓용이라고 생각하기
7. 베푸는거 두려워 하지마. 그냥 도와줘 적당히
너에게 빚진 사람을 회사에 여럿두는건 큰 재산이고 그게 모여서 평판이되더라 언젠간 돌고돌아 돌아올거야 (전부는 아닐 수 있지만)
ㅊㅊ ㄷㅁ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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