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직했는데 예전 회사랑 비교해서 걸리는 시간은 약 50분 정도로 비슷하지만 지하철을 3번 갈아탐
앉아서 가는건 기대도 못하고 계속 낑긴 상태로 가는건데..
이정도면 참고 다닐 정도인가?
나 예전 회사는 1번만 갈아탔었는데 지금 3번씩 갈아타고 다니니까 너무 피곤하네
이래서 직주근접이 중요하구나를 체감중
회사는 여의도 근천데 주변 동네로 이사할까 알아보려고
이거 해보니까 망원/합정 추천해주던데 그동네 놀러만 가봤지 살아보진 않아서 어떤지 모르겠네
참고로 혼자 자취 중이라 저렴했으면 좋겠는데.. 요즘 집값도 많이 오르고 있대서 걱정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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