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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기 치하야/라이브 중계화면 캡처
‘가희’ 키사라기 치하야가 자신의 눈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키사라기 치하야는 지난번 개최된 765 프로덕션 정례 라이브에서 본래는 악성 루머로 인한 활동 중지로 인해 출연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스케줄 변경으로 인해 신곡 '약속' 과 함께 스테이지에 모습을 드러냈다.
길었던 활동중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의연하게 노래를 부르던 키사라기 치하야는 그러나 곡을 끝낸 후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러나 키사라기 치하야는 눈물에 대해 “루머에 대한 억울함이나 속상함 때문이 아니다. 이 말은 정말로 믿어도 된다. 같은 프로덕션의 동료들 덕분에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었던 기쁨 때문에 흘린 눈물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만연한 자신의 가족사에 관한 루머에 관해 “우리 가족에게 좋지 못한 일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나 이제는 과거의 상처에 속박당하지 않고 살아가려 한다” “믿어도 된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키사라기 치하야의 악성 루머에 대한 반박 기사가 7일 아이돌 전문 잡지 ‘GO MY WAY’ 보도부의 요시자와 기자에 의해 개제되어 그녀의 가족사 논란은 일단락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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