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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오픈하는 여의도 더 현대 서울이 심상치 않다. 지하 1층에 오픈하는 테이스티 서울은 약 4,483평의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다양한 식문화를 총망라했다. 기존의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없는 신선함을 무기로,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함이 느껴지는 더 현대 서울의 F&B 브랜드를 미리 만나보자.


 

2009년 홍대 서교동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국내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테일러 커피’

출처테일러커피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며 커피 위에 크림을 얹어낸 시그니처 메뉴 이름을 본딴 '카멜 커피'

출처카멜커피


Coffee


백화점에서 고객의 시간을 붙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백화점들이 앞다투어 프리미엄 카페를 유치하려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 위에 소개한 브랜드 말고도 커피 본연의 맛과 문화를 제시하는 커피 전문점 '미켈레 커피', 빼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베이커리로 유명해진 ‘카페 레이어드’, 20종의 커피를 커스터마이징해 고객 취향의 맞는 커피를 제공하는 '버틀러 커피'까지. 요즘 핫하다는 국내 커피 브랜드가 더 현대 서울로 집결했다. 거기에 200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백화점에는 최초로 입점하는 '블루보틀 코리아', ‘스타벅스 리저브’ 등 기본기 탄탄하면서도 실패 없는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역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그로서리와 레스토랑을 결합한 이탈리아 최대의 그로서란트 브랜드 '이탈리'

출처이탈리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제철 재료를 사용한 베지테리안 메뉴를 만날 수 있는 '아르켓 카페'

출처아르켓

Food


식당 때문에 백화점에 갈 정도로, 백화점 내 식당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1927년 도쿄 긴자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돈카츠 전문점 ‘긴자 바이린’과 백화점의 최초로 입점하는 익선동의 덮밥 전문점 ‘마츠노 하나’, 한국의 상륙하자마자 긴 줄을 늘어트리게 만든 LA의 오리지널 에그 샌드위치 전문점 ‘에그슬럿’은 물론, 도산공원의 핫한 수제 버거 맛집인 ‘폴트 버거’, 중국 요리 4대 문파로 알려진 유방녕 셰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유방녕’까지 다채로운 메뉴 구성이 눈에 띈다. 특히, 약수역 미슐랭 맛집 ‘금돼지 식당’과 삼각지 우대 갈비 맛집 ‘몽탄’, 수요미식회로 이름을 알린 청담동 한우 맛집 ‘뜨락’ 등 세 브랜드가 협업해 만든 새로운 컨셉의 코리안 BBQ 전문점 ‘수티’는 단연 더 현대 서울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곳!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말차를 선보이는 '슈퍼 말차'

출처슈퍼말차

유럽식 구움 과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디토리 오븐’

출처콘디토리오븐


Dessert


넓은 백화점을 돌아다니다 보면 당을 채워줄 디저트는 필수.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이라는 타이틀에 트렌디한 감각을 덧입힌 ‘태극당’, 전주의 명물 ‘풍년 제과’, 프리미엄 동네 빵집, ‘리치몬드’, 식사빵으로 좋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빵을 만드는 '폴앤폴리나' 등 국내를 대표하는 베이커리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건 물론, 서촌의 에그타르트 맛집 ‘통인 스윗’과 홍대 디저트 맛집의 터줏대감 ‘르쁘띠푸’ 등 정통성과 트렌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디저트 맛집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Contributing Editor 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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