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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냄새 따라가는,
전국 빵지순례!
독일 현지의 맛 그대로, 서울 여의도 ‘브로트아트’

[식신 TIP]

▲위치: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 

▲영업시간: 매일 08:00 – 20:00 

▲가격: 브레첼 플레인 3,000원, 버터 브레첼 3,500원

▲후기(식신 헬라루찌): 정성 가득한 호밀빵! 로메인, 무화과, 고사리 잎, 레몬, 병아리콩 등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재료가 사용된다. 반죽이 담백하면서도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옴.. 브레첼은 먹으면서 계속 맛있다 소리만 나왔음!

잡곡의 고소한 풍미 가득! 마성의 , 서울 내발산동 ‘르뺑블랑’

[식신 TIP]

▲위치: 서울 강서구 강서로47가길 33 

▲영업시간: 매매일 11:00 – 19:00, 일요일 휴무, 빵 소진 시 마감

▲가격: 천연효모 검은콩 잡곡식빵 5,000원, 순수 커스터드 큐브 식빵 3,000원 

▲후기(식신 세젤귀): 한 시간 웨이팅 끝에 얻어낸 식빵!!! 원 없이 맛보았다!! 퍽퍽하지도 않고 쫄깃하면서 자꾸 먹게 되는 이 맛.. 뭐지? 사람들이 줄 서서 사는 데는 어느 정도 이유가 있나 보다!! 잡곡식빵도 맛있는데 커스터드 크림 넣어주는 식빵도 오우 맛있다!

크림치즈가 더하는 부드러움, 서울 방배동 ‘라파티세리킴’

[식신 TIP]

▲위치: 서울 서초구 방배로 16 

▲영업시간: 매일 07:30 – 22:00, 연중무휴 

▲가격: 먹물 크림치즈 바게트 5,500원, 쑥떡 빵 5,500원 

▲후기(식신 꼬마공주95): 빵지순례하러 빵덕후 출동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풍기는 빵 냄새... 지체 없이 바로 크림치즈 바게트와 쑥떡 빵을 집어 들었네요. 바게트는 피자빵 같은데 달달한 크림이 들어있고 빵이 매우 부드러워요. 쑥떡 빵은 겉은 소보루인데 안은 쑥떡.. 식감이 매우 이색적이었지만 쑥 향도 진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함, 부천 상동 ‘오븐크로아상’

[식신 TIP]

▲위치: 경기 부천 상이로 51 

▲영업시간: 매일 09:00 – 20:00, 일요일 휴무, 빵 소진 시 마감 

▲가격: 초코 바나나브레드 4,500원, 더블 뺑오쇼콜라 3,800원 

▲후기(식신 BY.레몬에이드): 르 꼬르동 블루 호주 출신의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빵집. 달인에 바나나빵? 파운드? 아무튼 그것이 소개되어 방문해 보았다. 사장님 말씀으론 파운드랑은 다른 빵으로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 바나나를 실제로 넣어서 그런지 몰라도 달달한 바나나 향이 과하지 않게 느껴짐. 아주 맛있음. 

쫄깃하게 씹는 재미, 양양 물치리 ‘함스베이커리'

[식신 TIP]

▲위치: 강원 양양군 강현면 물치1길 29 

▲영업시간: 매일 08:00 – 22:00, 수요일 휴무 

▲가격: 춘빵 10,000원, 호두 찰빵 4,500원 

▲후기(식신 편의점털이): 여행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양양에 달인 빵집 다녀왔어요~ 생활의달인 빵으로 소개된 춘빵과 호두 찰빵 중 배불러서 춘빵만 먹어봤네요! 춘빵은 소보로 찹쌀빵인데요~ 빵이라기보단 찹쌀이라 떡과 비슷한 식감이고~ 쫀득한 식감도 너무 맘에 들지만 밀가루 말고 찹쌀하고 쑥으로 만들어져 속도 편하더라고요! 호두 찰빵도 먹을 걸 그랬어요~ 아까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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