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역사 · 세계사 · 한국사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화성에서 온 소년 보리스카, 두번째 이야기

- 프라우다, 러시아 (2005.10.29) 보도

 

전생에 화성인이라고 기억하는... 소년 보리스카, 두번째 이야기

 그는 전생에 키가 7미터나 되는 화성인이었다고 얘기합니다.
 이 비범한 소년은 러시아의 볼고그라드 지역의 볼즈스키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느 화창한 날, 나제쥐다 키프리야노비치는 보리스카를 낳았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나서, 아무 고통도 느끼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아기를 보여주었을 때, 그애는 벌써 어른의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지요. 소아과 의사인 나는 갓 태어난 아이가

 

그렇게 응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보리스카는 그 커다란 갈색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지요.그 사실만 제외한다면 우리 아기는 다른 아이와 다를 바 없는 보통의 아이였어요.” 라고 보리스카의 어머니는 이야기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돌아오면서부터, 어머니인 나줴쥐다는 이 아이에 대해 매우 이상하다고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보리스카(보리스의 애칭)는 어떤 아픔이나 고통에도 우는 법이 없었습니다. 보리스카는 다른 아이들처럼 잘 자랐지만, 8개월이 되었을 때 완전한 문장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모가 이 아기에게 장난감 조립세트를 주었을 때, 그는 그것을 가지고 서로 다른 부분들을 결합시켜 기하학적으로 아주 정확한 모양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매우 이상한 기분을 느끼곤 했어요. 우리와 관계를 맺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그 아이에게 마치 우리가 외계인처럼 여겨지는 그런 기분…” 라고 보리스카의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보리스카가 2살이 되었을 때, 처음에 언뜻 보기에는 추상적인 것처럼 보이는 그림들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그림들은 파란색과 보라색의 혼합이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그 그림들을 조사해 보고는, 그 소년이 아마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오라를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보리스카가 그의 부모에게 우주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 것은 3살이 채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그 애는 태양계에 있는 모든 행성들, 심지어 위성들의 이름까지 다 알고 있었어요. 나에게 우주에 있는 은하들의 개수와 이름들을 쉬지 않고 퍼붓듯이 이야기했지요. 처음에 난 무척 놀라서, 내 아들이 정신이 나갔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 이름들이 혹시 진짜로 존재하는지 한번 확인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내가 천문학에 관한 책들을 찾아 보았을 때, 나는 내 아들이 천문학에 대해 그렇게나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어요.”


어린 천문학자에 대한 소문은 빛보다도 빠르게 도시에 퍼져나갔습니다. 보리스카는 지방의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보리스카에 대해 무척 궁금해했고, 어떻게 그가 그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는지 알고 싶어했습니다. 보리스카는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기꺼이 초문명, 키가 3미터나 되는 고대 인류의 존재, 앞으로의 기후와 지구적인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모두가 이 작은 소년의 얘기를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긴 했지만, 그 사람들이 보리스카의 이야기들를 믿지 않았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했습니다.

보리스카의 부모는 아이를 안전한 곳에 있도록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들은 이미 보리스카에게 무언가가 잘못된 것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보리스카가 사람들의 잘못을 이야기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는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에게 마약하는 것을 그만두라고 얘기하고 성인 남자들에게 부인을 속이는 것을 그만두라고 얘기하곤 했습니다.

이 작은 예언자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다가오는 여러 문제와 질병들에 대해 경고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은 보리스카의 부모의 평판에는 아주 안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어머니인 나줴쥐다는 나중에 아들이 심각한 재앙이 시작될 때 종종 안 좋은 느낌을 가진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잠수함 Kursk가 가라앉았을 때, 보리스카는 내내 아팠어요. 베슬란에서 인질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지요. 그 끔찍한 공격이 있던 날 동안에는 학교 가는 것도 거부했어요.” 라고 보리스카의 어머니는 말합니다.


베슬란 사건이 있던 기간 동안의 느낌을 묻자, 보리스카는 속이 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마치 내 안에서 불꽃이 타고 있는 것 같았어요. 나는 베슬란 사건이 끔찍한 결말로 끝날 걸 알고 있었어요.”라고 소년은 말했습니다.

하지만 보리스카는 러시아의 미래에 대해서는 무척 긍정적이었습니다. :

"러시아의 상황은 점점 좋아질 거에요. 하지만 우리들의 행성 지구는 두 번의 무척 힘든 시기를 겪어내야 할 거에요. 2009년과 2013년에. 이러한 재앙은 물과 관련이 있을 거에요.” 라고 보리스카는 말했다.

올해 여름 보리스카는 러시아 과학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의 지구자기장과 라디오파장 연구소의 전문가들은 보리스카의 오라를 찍었는데, 그것은 아주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는 오렌지색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어요. 그건 힘있는 지성을 가지고 있는 명랑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죠," 라고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 교수는 말했습니다. "한 이론에 따르면 사람의 뇌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타입의 기억 유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일에 관한 기억과 과거의 기억. 인간의 뇌가 가진 놀라운 능력 중의 하나는 경험, 감정 그리고 생각에 대한 정보를 우주의 단일 정보 공간에서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에너지 장의 정보들을 그릴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모든 인간은 에너지 채널이라는 도구에 의해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라고 과학자들은 이야기합니다.

루고벤코에 따르면 특별한 장치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초감각적인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 가능하고, 그러한 장치는 그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현대의 과학자들은 놀라운 어린이들에 관한 미스터리의 베일을 벗기려는 시도로 전세계적으로 광대한 양의 연구를 해왔습니다. 이 연구는 최근 20년 동안 이 지구의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지역에 이러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태어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어린이들을 “indigo children” 이라고 부릅니다.

“보리스카는 그들 중 한 명입니다. Indigo children이 우리의 행성을 바꿀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개선된 DNA 나사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심지어 에이즈도 이길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면역 시스템을 형성합니다. 나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지에서 그러한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나는 그들이 우리 문명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는 말했다.

세계 일류의 우주 관계 부서들이 화성에 생명체의 흔적이 있는지 찾으려고 노력하는 동안, 여덟 살인 보리스카는 그의 부모와 친구들에게 화성 문명에 대해 그가 아는 모든 것을 이야기합니다. 보리스카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합니다. 전문가들은 그가 실제로는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정보들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한 러시아의 저널리스트가 최근에 그의 독특한 지식과 경험에 대해 보리스카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보리스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당신 정말로 화성에서 살았나요?


-네, 맞아요. 나는 내가 14,15 살이었을 시절을 기억해요. 화성인들은 항상 싸우고 있었는데, 그래서 나도 내 친구와 함께 종종 공습에 참여해야 했던 것을 기억해요. 우리는 둥근 우주선을 타고 시간과 공간을 여행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삼각형 모양의 비행체를 타고 지구에 있는 생명체를 관찰했었어요. 화성의 우주선들은 매우 정교해요. 그 우주선들은 여러 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우주를 가로질러서 날 수 있지요.

-지금도 화성에 생명체가 있나요?


-네, 있어요. 하지만 화성은 대재앙 때문에 대기를 잃었어요. 화성인들은 지하에 여전히 살고 있답니다. 그들은 탄산가스로 숨을 쉬어요.


-화성인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오 그들은 아주 커요, 키가 7미터 이상이에요. 놀랄만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가 우리 아들을 여러 과학자, 유에프오 연구가, 천문학자, 역사학자 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그들 모두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지어내는 건 불가능하다는 데 동의했어요. 보리스카가 말하는 외국어와 과학 용어들은 그러한 과학을 연구하는 분야에서 전문가들에 의해 사용되는 단어들이라고 해요.” 보리스카의 어머니가 이야기했습니다.

전통의학을 연구하는 박사들은 물론 말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보리스카가 전생에 화성에서 살았다는 것 그리고 보리스카의 비범한 능력들을 인정했습니다.

 

http://english.pravda.ru/science/19/94/378/16387_Boriska.html

  • 무명의덕질 2022.01.12 21:24
    비회원은 댓글은 열람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후에 가능합니다 ^^

역사 · 한국사 · 세계사

세계 역사, 고대 역사, 역사 토론 및 정보 공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 “뉴비 필독! 커뮤니티 사이트 안내 & 덕질 가이드 191 2025.10.18 18539 116
공지 📢 [공모] "우리 커뮤니티 사이트, 뭐라고 부를까요?" 정체성을 찾아주세요! (1만P) 14 2026.01.17 12959 29
13054 2026년 10대 극우화 보고서, 소년 극우가 온다 2 file 2026.03.07 15 1
13053 단종의 눈물길 따라 걷는다 1 file 2026.02.19 26 0
13052 교회에서 '평등'을 말하는 것이 금기시되는 이유: 영적 계급도와 파시즘 2026.02.04 12493 0
13051 드론 피해서 숨었는데 자폭하려 했다는 북한군 포로 인터뷰 보고 소름 돋음 file 2026.01.21 10119 1
13050 러시아 소수민족 신화에서 우리 단군 신화의 향기가? 세상은 참 넓고도 좁네요. 2025.12.26 5849 0
13049 1만 년의 찬란한 대한민국 역사, '환단고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뜨거운 질문들 2025.12.26 5702 0
13048 니체의 신은 죽었다. 십자가에 메달린 예수는 왜 신인가 2025.12.22 5710 0
13047 공산주의에 대한 흔한 오해 정리 ( 마르크스 책을 읽어보지도 않고 줏어들은걸로 아는척하는 사람들에게) 2025.12.19 6158 0
13046 환단고기 역사의 실체를 까보자 6 file 2025.12.17 6039 11
13045 13살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의 일생 file 2025.12.14 4947 0
13044 프랑스의 영웅, 잔다르크와 중세 마녀 재판의 비극적인 진실 4 file 2025.12.14 4874 0
13043 담백한 예술 → 묵직한 역사 file 2025.12.05 5149 0
13042 고립된 섬 원시림 깊은 바위 동굴에 사는 원시 부족 | 필리핀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발견된 소수 부족ㅣ동굴 부족 타우바투 족 file 2025.11.29 5548 0
13041 히틀러, 괴물의 부상의 비밀 Hitler, les secrets de l'ascension d'un monstre file 2025.11.01 2401 0
13040 대만에서 중국을 까기위해 문화대혁명이 끝나고 5년만에 나온 광기의 영화 (영화리뷰) 6 file 2025.10.16 4161 0
13039 의외로 원폭 피해자 2위라는 나라 2 file 2025.10.12 3620 0
13038 베스트 고대 그리스의 미녀 2 file 2025.10.06 3066 0
13037 그리스 신성모독재판 프리네 재판 만화 file 2025.10.06 2903 0
13036 왜가 백제를 신민으로 삼았다고 해석하는 게 맞다??? 광개토대왕릉비 해석 문제 1 2025.10.06 2880 0
13035 광개토비 신묘년조의 주체를 일본이라고 해석하는 게 옳은가? 1 2025.10.06 2908 0
13034 사라져서 참 아쉬운 이슬람 건물 file 2025.10.06 2868 0
13033 독일의 예언가, 알로이스 이를마이어! 그가 남긴 충격적인 예언은?!, 3차대전이 정말 일어나나봅니다 file 2025.10.06 2931 0
13032 중세 성, 귀족이 상한음식을 먹어야 했던 이유는? file 2025.08.15 1135 1
13031 80 Years Since The Atomic Bombing Of Hiroshima & Nagasaki file 2025.08.13 510 0
13030 Hiroshima: The Day the Sky Fell | Multilingual documentary file 2025.08.13 514 0
13029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file 2025.08.12 583 0
13028 "독일도 선제타격 가능" 겁없이 날뛴 대가, 참교육 시작된다. 러우전쟁 (최진기 작가 / 통합1부) file 2025.07.28 991 0
13027 양극화에 대하여 2 2025.07.22 776 0
13026 제주항공 활주로 이탈 사고 조사위원회 "조종사의 오작동 있었다" 중간발표 file 2025.07.22 441 0
13025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책 후기. 2025.07.22 435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6 Next
/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