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04
11 months ago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P 시리즈·U 시리즈 차이

24일 오전 11시, 인텔 코리아가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12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P 시리즈와 U 시리즈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는 온라인 브리핑을 실시했다.
 


 


 

메인스트림에 해당하는 씬앤라이트 노트북용 P 시리즈와 U 시리즈 중 최대 14개 코어로 구성된 P 시리즈는 인텔 스레드 디렉터로 멀티 스레드 성능 향상을 통해 최대 70% 속도 향상, 생산성 측면에서도 최대 30% 속도 향상을 도모했고, 와이파이6E, 썬더볼트 4 등 첨단 플랫폼 기술을 지원한다.
 


 

그래픽 또한 최대 96 EU로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메모리는 데스크탑과 마찬가지로 DDR5와 범용적인 DDR4를 모두 사용 가능하고, PCIe Gen 4는 4개의 레인으로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U 시리즈는 2종으로 구분되는데, 초소형 PC나 폴더블 등 다양한 폼팩터에 적용 가능하도록 9W 모델을 준비했다.
 


 


 

성능 면에서는 11세대와 비교 시 멀티 스레드 성능이 U 시리즈 30%, P 시리즈는 7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 수에 의존하는 3D 렌더링은 P 시리즈의 경우 11세대 대비 절반 즉 생산성이 2배로 향상되며, 단위 당 성능이 중요한 웹 브라우징과 포토샵은 P 시리즈의 경우 11세대 대비 17%, 포토샵은 30% 향상된다.
 


 


 


 

업무용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P 시리즈를 위해 크로스마크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 보면 11세대 대비 생산성은 12%, 창의성은 27%, 응답성은 22%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얇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1080p 게임을 무난히 돌릴 수 있도록 중급 설정에서 최소 45fps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드라이버를 제공하며, 첨단 플랫폼과 더불어 고품질 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 리소스를 11세대 대비 2배 이상 투입, 영상 품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러한 U 시리즈와 P 시리즈 노트북은 올해 250종 이상 출시될 예정이고, 아래는 12세대 P 시리즈와 U 시리즈의 라인업이다.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보의 세 번째 에디션은 화상 회의를 위한 네 가지 기술, 25개 작업에 대한 일관된 응답성, 9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 슬립 모드로부터 1초 이내의 인스턴트 웨이크, 30분 충전으로 4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속 충전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를 위해서는 12세대 프로세서, 와이파이6E, ICP(인텔 커넥티비티 퍼포먼스) 스위트, 배경 소음을 줄이는 노이즈 캔슬링이 필요하다.
 


 


 

이보는 컨슈머용과 v프로용으로 구분되며, 150개 파트너와 함께 레노버 요가 9i 등 100종 이상의 디자인 설계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사람이 시선을 집중할 때 화면을 깨우는 웨이크 온 어프로치, 화면이 아닌 다른 곳을 볼 때 화면을 어둡게 만드는 워커 어웨이 록, 와이파이가 없는 지역에서의 인터넷 연결을 위한 5G, 여러 기기 간의 상호 작용 기능을 제공하는 다중 기기 경험이 적용된 노트북이 2022년 4분기에 발매될 예정이다.
 


 


 

PC 사용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썬더볼트 독,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위한 관련 업체와의 협력도 진행되고 있고,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PC도 향후 본격화될 예정이다.
 


 


 


● P와 U 시리즈 차이는 소비 전력 차이가 가장 큰가?

성능과 전력 소비는 항상 트레이드 오프가 일어나며, 열 효율 측면에서도 사람마다 요구하는 바가 다른데, 얇고 가벼우면서도 성능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P 시리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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