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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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고립과 외로움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매년 약 87만 명이 사망하고 있다. 실직, 임금체불, 이혼 등 인생의 변화로 사회와 단절된 사람들은 ‘고립사’ 위험에 노출된다. KBS 추적 60분은 지난 10년간 고독사를 기록하며, 사회적 단절 속에서 홀로 죽음을 맞은 사례들을 조명했다.
OECD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사회적 고립 수준은 하위 20%로, 특히 중년 남성들이 실직·이혼 등으로 점차 고립된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고독을 개인의 선택으로만 보기 어려워졌다.
영국은 세계 최초로 ‘외로움 장관’을 신설하고, 고립된 사람을 돕는 ‘사회적 처방사(링크 워커)’ 제도를 운영한다. 한국에서도 고독사가 젊은 층과 여성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공동체의 관심과 연결이 필요하다.
KBS 추적 60분 1430회 ‘한국인의 고독사 10년의 기록 2부, 고립 사회’는 10월 31일(금) 밤 10시 방송된다.\
⬇ https://youtu.be/1sfxKeuA8IM?si=qYvCj1_F-GBWd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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