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고대사/현대사
2025.10.06 15:09
조회 수 2859 추천 수 0 댓글 0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Shortcut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지혜의 집'
아바스 왕조의 제7대 칼리파 알 마문이 학문 연구를 위해 바그다드에 건설한 연구소임.
기록에 따르면 이슬람 자체의 기술은 물론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서양 학문들도 번역되어 저장되었다고 함. 이때가 사실상 이슬람 과학의 전성기였으니 가능했던 일임.
하지만 이후 아바스 왕조가 몽골에 의해 탈탈 털리면서 완전히 무너졌음. 만약 지금도 남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